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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n chim biết nó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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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식 (@gochangsik_) trên Threads
오늘 아침 잠실 우성아파트 정문쪽에서 투표함을 지켰습니다. 하지만 끝내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바라볼 수밖에 없었습니다. 후문에서 온몸으로 버텨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그리고 크게 다치신 분 곁에 있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. 밤을 새워 자리를 지켰지만 집으로 돌아갈 수가 없었습니다.. 가슴 한편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고 참담한 마음에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. 그래서 다시 개표소로 향합니다. 마지막 순간까지 현장을 지키겠습니다.
Sửa lần cuối:
